내년부터 신입생1 서울 중고 신입생 내년부터 입학준비지원금 최소 30만원! '내년부터 중학교와 고등학교 신입생 전원에게 30만원 이상 입학준비지원금 지급을 추진하겠다'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의 발표이다. - 가정형편 상관없이 현금처럼 쓸 수 있는 상품권을 지급 - 입학 준비에 필요한 교복, 도서, 학용품, 태블릿 PC 등 스마트 기기 구매토록 하기 위함이다. 입학준비지원금은 교복 구매도 가능해 무상 교복 시대도 열 수 있다고 했다. 이미 전국 17개 시도교육청과 서울시 4개 자치구가 무상교복을 시행하면서 그렇지 못한 구청장들로부터 적극적 요청도 있었다. 하지만 문제점 지적도 만만치 않다. 1. 수백억원대 예산의 재원 마련 방안 가정 형편과 상관없이 모든 중 고교 신입생들에게 지급하는 것보다,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을 지원하는 게 더 효율적이라는 주장이 있다. >> 조교육감의 재원.. 2020. 9. 1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