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 클럽1 99.9% 기부 / 미국엔 찰스 척 피니, 한국엔 미바 강석창 대표 미국의 억만장자 찰스 척 피니 미국의 억만장자 찰스 척 피니는 얼마전 자신의 전 재산을 기부하겠다는 평생의 목표를 이뤘습니다. 면세점 사업으로 큰 돈을 번 그는 줄곧 재산을 모두 사회에 내놓겠다고 말해왔습니다. 지난 9월 14일, 마지막으로 자신의 자선재단 '애틀랜틱 필랜스로피'에 남은 돈을 모두 기부하고 재단을 해체했습니다. 지난 40년 동안 기부한 금액은 80억달러, 우리 돈으로 9조 3600억원에 달합니다. 아내와의 노후를 위한 1%의 돈(200만 달러, 우리돈으로 23억 4000만원)만 남기고 평생을 모은 돈 99%를 기부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명의로 된 자동차나 집도 없이 부인과 샌프란시스코의 임대 아파트에 살면서 17000원짜리 플라스틱 시계를 차고 다녔습니다. 또 비행기도 이코토미 클래스만 .. 2020. 10. 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