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 봉사1 '어린이 식당'에 오렴..혼자 라면 먹지 말고. 며칠 전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기사를 읽었다. '남기자의 체헐리즘'.... 기자가 직접 체험을 하고 기사를 쓴다. 그런데 그 기사가 마음을 움직이게 한다. 이번 기사는 부산에 있는 '어린이 식당'... 부모가 맞벌이여서, 또 사정이 그렇게 되서 혼자 라면으로 밥을 떼우려는 아이들을 모아 밥도 주고 놀게도 한다. 그런데 기사를 읽어보면 이 아이들에게 음식을 만들어주시는 어르신들의 마음이 너무 따뜻해서 뭉클해진다. >> 기사 내용 보러 가기 혼자 라면 먹지 말고..'어린이 식당'에 오렴[남기자의 체헐리즘] [편집자주] 수습기자 때 휠체어를 타고 서울시내를 다녀 봤습니다. 장애인들 심정을 알고 싶었습니다. 그러자 생전 안 보였던, 불편한 세상이 처음 펼쳐졌습니다. 뭐든 직접 해보니 다르더군요. news... 2020. 10. 2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