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 경력1 코로나 헌터 '정은경' / 경력 / 관련 일화 올해 2월, 아이들 개학 전 휴가를 부산으로 다녀오려고 예약을 다했지만 발목을 잡는 일이 터졌다. 그것도 아주 오래 이어지는 싸움이.... 그 때 여성이지만 침착하고 또박또박 정리되는 말들로 신뢰감을 주는 한 분이 티비에 보였다. 코로나가 터지기 전엔 한번도 티비에서 본 적 없는 얼굴... 조용한 카리스마를 지닌 본부장이라는 그분....지금은 청장님이 되었지만... 아직 코로나는 한창이고 코앞에 추석과 겨울독감이라는 위기 앞에 있다. 몇 차례 더 이 고비를 넘겨야 일상으로 돌아갈지 알수 없지만, 준비된 사람 '정은경'이 있어서 가슴 한켠 든든함이 있다. 나중에라도 이 시기를 떠올리면 연관되어 생각날 사람, 정은경 처장이 어떤 사람인지를 남겨놓고 싶다. 1965년 광주광역시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의과대.. 2020. 9. 1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