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193 해외로 마스크 보내기 준비 (최신 버전 2020. 7.13일 기준) 안녕하세요~~ 한주의 부담이 덜어지는 금요일 오후입니다. 마음 편하게 그동안 못해본 정리 마저 해보려구요..... 원래 하고 싶었던 건 마스크 스마트 접수하는 게 꽤 어렵게 느껴지길래 스마트 접수하는걸 소개하려했는데 차근차근 정리하다보니 본의아니게 국제소포에 대한 시리즈를 올리게 되려나봐요. 지난번엔 해외로 보내는 국제소포의 종류를 알아봤습니다. 우체국에서 하는 서비스로 EMS, EMS 프리미엄, 국제소포 항공, 국제소포 선편이 있었습니다. 오늘은 해외로 마스크를 보내는 조건들을 알아보려구요.... 어떤 서비스를 이용하건 마스크에 대한 나라의 기준을 알아야 보낼 수 있겠죠~ 저의 SISTER는 캐나다 시민권자입니다. 뉴스로만 볼 때는 시민권자라 우리나라 사람이 아니니 마스크를 못 보내겠구나 포기하고 있었.. 2020. 9. 4. 국제소포의 종류와 가격, 도착기간 비교 코로나 기간 잘 보내고 계시나요~? 해외에 있는 가족과 오도 가도 못하는 게 답답할 뿐입니다. 예전엔 형부가 가끔 오셔서 언니에게 필요한 것들을 가져가시곤 했는데 상황이 이러다 보니 소포를 보낼 수 밖에 없네요... 그래서 해외에 있는 저의 sister에게 종종 캐나다로 소포를 보내곤 합니다. 대부분은 우체국 EMS로 보냅니다. 빨리 도착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땐 EMS, 그냥 도착기간 상관없이 천천히 가도 된다 싶을 땐 선편(배편)으로 보냈습니다. 그런데 우체국 국제소포에는 EMS와 선편 말고도 EMS 프리미엄, 보통 항공까지 4종류나 있습니다. 오늘은 같은 나라에 동일 무게의 소포를 보낼 때 가격과 도착 기간, 그리고 특징들을 알아보겠습니다. ##### 4종류에 적용하는 동일 조건 ###### 1... 2020. 9. 4. 속초 리얼 맛집 = 완앤송 퓨전 레스토랑 맛집 올 여름 늦은 휴가를 잡았다. 8월 17-20일... 그런데 웬걸 전날까지 장마에 장마...휴가 시작되자 해가 비췄다. 마스크 끼고 해가 비치는 속초를 돌아다니는 것 또한 만만치 않았다. 비가 퍼붓는 게 날까...햇살 뜨거운 게 날까...ㅠ.ㅠ... 남편이 검색한 완앤송 퓨전 레스토랑은 11시 오픈. 대문 앞에 전용 주차장도 있다~ 우리는 부지런 떨어 1빠로 먹겠다고 10시 반 조금 넘어 도착. 식당 앞에 벤치가 있어서 앉아 쉬며...이런 집에 살면 좋겠다...남편과 도란도란... 11시가 좀 안됐을때~ 첫번째 손님 들어오세요~~ 앗싸!!! 창가에 앉았다. 바로 옆 호수까지 분위기 참 좋다... 점심에만 하는 메뉴가 있다. 우리는 그 중 1. 소고기 쌀국수 2개 : 국물이 끝내준다..초등 아들의 입.. 2020. 9. 2. 이전 1 ··· 17 18 19 20 다음